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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AD Opening Day



2019년 3월 3일 일요일 오후 5시, 서울 새문안로에 위치한 포시즌스 호텔에서 SCAD의 Opening Day 행사가 개최됩니다.

입학담당 부총장을 포함해 학과장등 SCAD의 고위급 교수들이 참가하는 이번 행사는 한국의 재능있는 학생들을 입학시키려는 SCAD의 노력의 일환입니다. 3월3일의 행사에서는 학교를 다양한 방법으로 소개하고 SCAD만의 독특한 입시제도인 인터뷰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주제가 공개됩니다.

학부 신입생모집, 편입생모집, 대학원 신입생모집의 3개 부문으로 각 1개의 주제가 공개되면 학생들은 약2주간에 걸쳐 주제에 맞는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해서 자신이 예약한 날짜에 각자의 학업성적, 포트폴리오와 함께 2주간 준비한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SCAD에 맞는 학생인지 심사를 받게 됩니다.

학생들은 자신의 인터뷰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면서 동원 가능한 모든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어떤 자료를 참고해도 무방하고 아는 사람의 도움을 얼마든지 받아도 상관 없습니다. 다만 준비과정에서 누구의 도움을 받았고 어떤 자료를 가지고 준비했는지 명확히 밝히고 자신만의 프레젠테이션으로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미국의 Iowa State University 대학원에서 MFA를 취득하고 University of Northern Iowa에서 디자인 교수를 지낸 필자는 SCAD와 같은 전문 디자인 대학에서 원하는 학생이 어떤 학생인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명확하게 이해하고 있으므로 SCAD나 다른 디자인 대학에 입학을 희망하는 학생에게 가장 효율적이고 정확한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뿐만아니라, 필자의 디자인 관련 경력과 그동안의 SCAD 컨설팅등으로 인해 SCAD에서는 필자가 써준 학생 추천서를 입시에 필요한 공식 추천서로 인정해주고 있습니다.

SCAD에 입학을 희망하는 학생이 저희 굿위너스와 함께하면 다음과 같은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1. 희망하는 전공, 가능한 전공, 유망한 전공등 SCAD 입학 뿐만아니라 졸업 후 진로까지 정확한 컨설팅을 제공합니다.

2. 현재 학생의 성적, 포트폴리오의 유무에 바탕을 두고 분석하여 치밀하게 입시 전략을 수립합니다.

3. 포트폴리오가 있을 경우, 필요한 검수와 함께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도록 조언합니다.

4. 포트폴리오가 없는 경우, 학생의 능력으로 짧은 기간안에 만들 수 있도록 돕거나 포트폴리오 없이 입학 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합니다.

5. Opening Day에서 제시된 주제에 맞게 효과적인 프레젠테이션이 되도록 학생의 발표일까지 함께 준비하며 완벽한 영어 프레젠테이션을 할 수 있게 발표 대본을 함께 작성하고 검수합니다.

6. 학생과 함께 준비하면서 본 내용을 토대로 추천서 (Expert Reference)를 작성해서 제출합니다.

7. 이번 행사에서 합격이 확정되지 않을 경우 다음 인터뷰 프레젠테이션 때까지 보완하여 합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컨설팅을 제공합니다. (현재 예정된 다음 인터뷰 프레젠테이션은 2019년 10월 경이며 학교에서 공식적으로 지정한 날짜이외에도 적정 인원이 있을경우 굿위너스의 요청에 의해 SCAD 입학처의 입학 결정권자가 방문하여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아울러 이번 인터뷰 프레젠테이션에 참가하는 학생들은 SCAD 입시의 필수 조건인 영어성적 (토플등) 제출을 면제 받고 3월30일에 자체 영어시험으로 영어성적 제출을 대신하게 됩니다.

창의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고 시대를 앞서가는 사람이 되고자 한다면 충분히 도전해 볼만한 이번 행사에 꼭 참석해보시기 바랍니다.

SCAD Opening Day 행사는 사전에 초대된 사람만 참석이 가능합니다. 저희 굿위너스에 문의하시면 상담을 거쳐 초대해 드리겠습니다.

#SCAD #유학 #디자인 #디자인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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